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3-12-20 00:00
수정 2003-12-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연예계 최고의 몸매로 알려진 탤런트 황신혜(사진·40)가 1월1일에 시작하는 MTV 수목드라마 ‘천생연분’ 방송을 앞둔 간담회에서 “6년 전에 파격적인 누드집을 준비한 적이 있고,오래 전부터 누드를 찍고 싶었다.”고 고백.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누드집의 꿈을 실현할 생각이냐.”고 묻자 “글쎄,상업용이라면 몰라도…”라며 알쏭달쏭하게 대답.그러면서도 황신혜는 “드라마에서 베드신이 있다면 파격적인 노출을 소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03-12-2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