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아메리칸 드림’시동

LG ‘아메리칸 드림’시동

입력 2003-12-19 00:00
수정 2003-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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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7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04년 북미 브랜드 전략 발표회’를 갖고 2005년까지 북미지역 톱3 전자·정보통신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이를 위해 2005년까지 3억달러를 투자,현지에서 대대적인 스포츠·문화 마케팅과 브랜드 광고캠페인 등을 집중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1000만달러를 들여 뉴욕 맨해튼 중심가인 타임스퀘어에 대형 LED(발광다이오드)전광판을 설치하고 이날 점등식을 가졌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3-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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