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용 LG텔레콤 사장은 17일 “내년 1월 시행되는 휴대전화 번호이동성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2000억원을 투자,통화품질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LG텔레콤은 올해 통화품질 개선 등 네트워크분야에 총 4800억원을 투자했다.
2003-12-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