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 새 회장에 이준씨

대한민국예술원 새 회장에 이준씨

입력 2003-12-16 00:00
수정 2003-12-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민국예술원은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예술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오는 19일자로 임기 만료되는 예술원 회장 후임으로 미술분과 회원이자 화가인 이준(사진 위·84)씨를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문학분과 김종길(사진 아래·77) 회원이 선출됐다.회장과 부회장의 임기는 각각 2년이며,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이준 차기 회장은 경남 남해 태생으로 30여년 동안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하였고 한국미술협회장,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장등을 역임했다.

2003-12-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