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당(未堂) 서정주(徐廷柱·1915∼2000) 시인이 30년간 살며 창작활동을 펼쳤던 서울 관악구 남현동 자택이 보존,문화시설로 활용된다.서울시는 14일 “주택업자에게 팔린 미당의 자택을 보존해 문화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또 “문인·음악가·예술가의 생가 등이 문화재로서의 지정요건을 갖추고 있지 않아도 그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3-12-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