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길자연 대표회장은 성탄절을 앞두고 “억압과 차별,전쟁과 테러,사회의 무관심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빛이 임하며 외로움과 미움으로 상처받은 모든 이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화가 충만하기를 소망한다.”는 내용의 축하메시지를 12일 발표했다.
2003-1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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