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짜리 위스키가 처음 탄생했다.진로발렌타인스는 11일 스코틀랜드 지역의 엄선된 원액을 사용한 슈퍼프리미엄급 스카치 위스키 ‘임페리얼 17’(사진)을 12일부터 출고한다고 밝혔다.이 회사 데이비드 루카스 사장은 “임페리얼 17은 스코틀랜드에서 엄선된 원액의 희소성 때문에 450㎖라는 새로운 용량을 택했다.”면서 “원액의 희소성 때문에 블렌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2003-12-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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