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라크에서 미군과 새 정부 구성을 목표로 일하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테러 공격을 노리는 단체나 개인들을 탐지하기 위한 이라크 정보국 창설을 승인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 포스트가 미국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11일 보도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기관 설립을 위해 요르단의 지원 아래 요원을 훈련시키고 자금 및 장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기관 설립을 위해 요르단의 지원 아래 요원을 훈련시키고 자금 및 장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2003-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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