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라크에서 미군과 새 정부 구성을 목표로 일하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테러 공격을 노리는 단체나 개인들을 탐지하기 위한 이라크 정보국 창설을 승인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 포스트가 미국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11일 보도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기관 설립을 위해 요르단의 지원 아래 요원을 훈련시키고 자금 및 장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기관 설립을 위해 요르단의 지원 아래 요원을 훈련시키고 자금 및 장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2003-12-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