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사업비 800억여원을 들여 금산군 복수면∼대전 지방도 4차로 확장,포장공사(길이 6.16㎞)를 오는 2008년 완공 예정으로 이달 말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구간(복수면 구례리∼지량리)에 35∼245m 길이의 교량 8개(총 길이 1.17㎞)와 터널 1개(180m)가 있어 구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총 공사비의 62.3%를 차지한다.
특히 교량 8개 중 3개는 소수 주형교,엑스트라 도드교,케이블 지지 강아치교 등 신공법으로 설계돼 아름다운 구조물을 자랑하게 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공사구간(복수면 구례리∼지량리)에 35∼245m 길이의 교량 8개(총 길이 1.17㎞)와 터널 1개(180m)가 있어 구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총 공사비의 62.3%를 차지한다.
특히 교량 8개 중 3개는 소수 주형교,엑스트라 도드교,케이블 지지 강아치교 등 신공법으로 설계돼 아름다운 구조물을 자랑하게 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3-1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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