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홍수진(사진·26)씨가 지난 3일 치러진 덴마크 방송 교향악단의 부악장 선임 오디션에서 최연소 부악장으로 선임됐다.
덴마크 방송 교향악단은 1925년에 설립된 전통있는 오케스트라로,현재 독일 출신의 게르트 알브레히트가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홍씨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및 대학원,독일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현재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덴마크 방송 교향악단은 1925년에 설립된 전통있는 오케스트라로,현재 독일 출신의 게르트 알브레히트가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홍씨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및 대학원,독일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현재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3-1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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