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지난해 9월 경의선 군사 당국간 직통전화(핫라인) 연결에 이어 5일 동해선 지역에서 직통전화를 개통했다.남북은 매일 오전 8∼9시 사이 핫라인(자석식 전화 1회선,팩스 1회선)을 통해 시험통화를 한 뒤 동해선 연결공사의 진행과 각종 공사자재의 북측 수송 및 금강산 육로 관광지원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2003-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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