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업진흥공사는 지난달 25일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박춘택 사장이 세계 최대 우라늄광 생산회사인 카즈아톰프롬 대표와 우라늄광 개발을 위한 공동탐사를 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박 사장은 “우라늄광은 우리 정부가 6대 전략 광물로 지정했을 정도로 첨단소재의 원료가 된다.”면서 “카자흐스탄에는 주기율표에도 없는 광물도 발견돼 공동탐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카자흐스탄은 한국기업의 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금,구리,크롬 등 광물자원에 대해서도 사업추진 자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박 사장은 “우라늄광은 우리 정부가 6대 전략 광물로 지정했을 정도로 첨단소재의 원료가 된다.”면서 “카자흐스탄에는 주기율표에도 없는 광물도 발견돼 공동탐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카자흐스탄은 한국기업의 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금,구리,크롬 등 광물자원에 대해서도 사업추진 자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2003-12-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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