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28일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의 자동차보험 영업을 허가했다.대한교원공제회가 자본금 200억원을 100% 출자한 교원나라자보는 올 4월25일 금감위로부터 예비허가를 받았으며 다음달 1일부터 교직원을 주 대상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이용,온라인 판매를 할 계획이다.
2003-11-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