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의 황제’ 조훈현(사진·50) 9단이 바둑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후학을 지도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25일 목포대에서 명예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 9단은 지난 1962년 세계 최연소자(9세)로 입단한 뒤 82년 국내 최초로 9단에 등극했다.
조 9단은 지난 1962년 세계 최연소자(9세)로 입단한 뒤 82년 국내 최초로 9단에 등극했다.
2003-11-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