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말말말˙˙˙

입력 2003-11-26 00:00
수정 2003-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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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없어도 자기만의 향기를 내는 꽃과 같은 음악인으로 남고 싶다.40년 넘도록 활동했지만 나이가 들고 알면 알수록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을 절감하게 된다.

-병상중 독집 음반을 낸 테너 김진원씨,우리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03-1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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