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투자자들이 북한에 투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북한이 외국인 투자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가 일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신문은 대부분 유럽에 기반을 둔 약 20개의 금융회사 및 개인들이 영국 런던에 있는 ‘노던 디벨로프먼트 컨소시엄’이란 이름으로 북한과 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3-11-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