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고객이 담보로 내놓은 예금·적금 잔액에 따라 대출금액이 자동으로 변하는 ‘자동변액한도대출’을 20일부터 국내 최초로 취급한다.1개 대출계좌에 최대 4개의 담보 예·적금 계좌를 연결,예·적금이 납입되면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이 증가하고 예·적금을 해지하거나 인출하면 대출가능금액이 감소하는 식이다.
2003-11-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