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이 ’노사화합 기차여행’을 마련,눈길을 끌고 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 임직원과 가족 등 2800여명은 16일부터 6차례에 걸쳐 경북 안동 하회마을로 단체 기차여행을 떠난다.이번 행사는 노조가 제안하고 경영진이 받아들인 것으로 공장장 등 현지 임원은 물론 본사의 주요 경영진도 기차여행에 동참한다.
이들은 아침 일찍 출발해 안동 하회마을과 인근 유적지를 돌아본 뒤 밤늦게 돌아올 예정이다.여행도중 다양한 이벤트와 대화의 시간을 통해 노사화합을 다진다.
김경두기자
에쓰오일 울산공장 임직원과 가족 등 2800여명은 16일부터 6차례에 걸쳐 경북 안동 하회마을로 단체 기차여행을 떠난다.이번 행사는 노조가 제안하고 경영진이 받아들인 것으로 공장장 등 현지 임원은 물론 본사의 주요 경영진도 기차여행에 동참한다.
이들은 아침 일찍 출발해 안동 하회마을과 인근 유적지를 돌아본 뒤 밤늦게 돌아올 예정이다.여행도중 다양한 이벤트와 대화의 시간을 통해 노사화합을 다진다.
김경두기자
2003-11-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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