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왕의 여자’에 출연 중인 탤런트 이미경(43)이 폐암 진단을 받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이미경은 최근 목소리가 갈라지고 기침을 해 정밀진단을 한 결과,폐암 판정을 받아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이미경은 조만간 퇴원해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2003-1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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