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는 15일까지 민간근무휴직을 희망하는 공무원들의 신청서를 접수한다.대상 기업은 건설·제조업체 5곳과 법률서비스업체 3곳,IT기업 3곳,금융기관 2곳,연구소 1곳 등이다.
관계자는 11일 “시행 첫해인 지난해의 경우 벤처기업 등 중소업체의 참여비율이 높았지만,올해는 대형 우량기업의 비율이 높아졌다.”면서 “실무경험과 최신 경영기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관계자는 11일 “시행 첫해인 지난해의 경우 벤처기업 등 중소업체의 참여비율이 높았지만,올해는 대형 우량기업의 비율이 높아졌다.”면서 “실무경험과 최신 경영기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3-1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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