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시력이 0.03∼0.4 정도로 극히 낮은 저시력인을 진료하고 전문 보조도구를 처방하는 ‘저시력 클리닉’을 개설,진료를 시작했다.
클리닉은 시신경 위축,녹내장,망막이상,당뇨성 망막병증 등 눈에 복합 질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환자의 눈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환자가 원하는 작업이 가능하도록 저시력 보조도구를 처방하는 등 ‘눈 종합검진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현재 우리나라에는 시력교정술로도 치료가 어려워 최종 시력이 0.03∼0.4에 불과한 사람이 50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02)760-2058,760-2431.
클리닉은 시신경 위축,녹내장,망막이상,당뇨성 망막병증 등 눈에 복합 질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환자의 눈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환자가 원하는 작업이 가능하도록 저시력 보조도구를 처방하는 등 ‘눈 종합검진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현재 우리나라에는 시력교정술로도 치료가 어려워 최종 시력이 0.03∼0.4에 불과한 사람이 50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02)760-2058,760-2431.
2003-11-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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