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은 29일 대기업의 부당내부거래 조사와 관련,“지난 여름에 했기 때문에 올해 추가로 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강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민생 점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SK)비자금 사건에서 보듯이 아직 우리 대기업들이 문제가 많지만 길게 보면 개선되는 추세”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2003-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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