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판단으로는 십자 고상(苦像)은 언제나 특별한 종교적 신조의 명백한 상징일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이탈리아의 정체성을 근간으로 하는 가치의 상징이라고 본다.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 이탈리아 대통령,학교 교실에 예수상을 유지할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에 대해-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 이탈리아 대통령,학교 교실에 예수상을 유지할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에 대해-
2003-10-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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