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인천시장이 다음달 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인천연극사랑 모임의 첫 공연작인 ‘반품’에 배우로 출연한다.
시민들이 연극의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무대에 올리는 이 연극에서 안 시장은 건장한 중년 남성의 역을 맡아 특별한 대사없이 극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서 모든 출연자와 함께 간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뛰는 모습을 연기하게 된다.
시민들이 연극의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무대에 올리는 이 연극에서 안 시장은 건장한 중년 남성의 역을 맡아 특별한 대사없이 극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서 모든 출연자와 함께 간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뛰는 모습을 연기하게 된다.
2003-10-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