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KTF는 휴대전화로 집안의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모바일 홈네트워크 사업’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두 회사는 최근 홈네트워크 사업 상호 협력에 관한 제휴를 맺고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KTF(016,018) 가입자가 KTF의 무선 멀티미디어서비스(매직&멀티팩)를 통해 LG전자의 홈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실행시키면 외부에서 휴대전화를 이용,가정 내 디지털 가전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또 외부인이 초인종을 누르면 휴대전화를 통해 원격지에서 실시간으로 정지화상 및 동화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보안서비스도 제공된다.
KTF(016,018) 가입자가 KTF의 무선 멀티미디어서비스(매직&멀티팩)를 통해 LG전자의 홈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실행시키면 외부에서 휴대전화를 이용,가정 내 디지털 가전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또 외부인이 초인종을 누르면 휴대전화를 통해 원격지에서 실시간으로 정지화상 및 동화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보안서비스도 제공된다.
2003-10-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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