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위암 장지연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박권상)와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기정)은 21일 ‘제14회 장지연상’ 수상자로 손보기(한국학부문) 연세대 석좌교수와 탤런트 김혜자씨(방송부문)를 선정했다.언론 부문에는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시상식은 3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2003-10-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