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외환카드채권 선착순 판매

경제 플러스 / 외환카드채권 선착순 판매

입력 2003-10-21 00:00
수정 2003-10-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동양종금증권은 21일부터 개인·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만기 7∼10개월짜리 외환신용카드 채권 1000억원어치를 선착순 판매한다.신용등급이 A+인 우량등급채로,만기는 내년 5월부터 8월까지다.세금을 떼기 이전 금리는 연 7.80(세후 6.51%)∼8.01%(〃 6.69%)로,1년 만기 은행 정기예금보다 4%포인트 이상 높다.1인당 판매금액은 최소 10만원 이상이다.

2003-10-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