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을 인수해 국내 2위의 금융그룹으로 올라선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7∼18일 이틀동안 경북 경주에서 대규모 단합대회인 ‘서라벌 서미트’를 열었다.라응찬 신한지주 회장을 비롯,11개 자회사 부장급 이상 간부 1350여명이 참가,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화합과 단합을 다졌다.
2003-10-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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