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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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10-20 00:00
수정 2003-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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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 파병한 우리의 젊은이 가운데 단 한 명이라도 죽어서 돌아온다면 그의 묘비명에 뭐라고 쓸 것인가.이라크의 평화를 위해,아니면 국익을 위해 싸우다 여기 묻혔노라고 쓸 것인가.

-민주당 김영환 정책위의장,이라크 파병 반대 이유를 설명하며-

2003-10-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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