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신한·조흥·우리 등 시중은행들의 올 하반기 신입행원 선발 규모가 4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대학 졸업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충청하나은행을 포함, 모두 8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03-10-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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