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 고려대 안암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6일 ‘전립선비대증과 동맥경화증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법’에 대해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전자 치료법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에 대해 마취와 수술을 하지 않고 요도경을 보면서 직접 전립선 비대조직에 유전자 치료제를 주입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천 교수는 설명했다. 또한 동맥경화증에 대해서는 동물실험 결과,동맥경화 부위의 양끝에 가느다란 이중 풍선관(카테타)을 장치한 뒤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동맥경화를 치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
이번 유전자 치료법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에 대해 마취와 수술을 하지 않고 요도경을 보면서 직접 전립선 비대조직에 유전자 치료제를 주입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천 교수는 설명했다. 또한 동맥경화증에 대해서는 동물실험 결과,동맥경화 부위의 양끝에 가느다란 이중 풍선관(카테타)을 장치한 뒤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동맥경화를 치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
2003-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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