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을 도웁시다<28일 현재 본사 접수분>

수재민을 도웁시다<28일 현재 본사 접수분>

입력 2003-09-29 00:00
수정 2003-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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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김우중 구청장 외 본동, 흑석동 주민일동 2069만9230원

●㈜뉴서울호텔 임종빈 회장, 이화일 사장 외 임직원일동 568만5000원

●한국도선사협회 회장 이경화 외 회원일동 508만9830원

●성광원 법제처장 외 직원일동 256만5000원

●국방홍보원 김준범 원장 외 직원일동 132만100원

●서울 마포구 성산제2동 통장협의회 이수웅 회장, 정구선 총무 외 회원일동 50만원

●충청향우회 구로지회 이찬구 회장 외 일동 31만원

●이용훈 31만원

●연화경로당 20만원

●조유전 20만원

●김태주 10만원

●성형모 10만원

●일산 성저초등학교 6학년 이채영 3만원

●서울 개원초등학교 6학년 1반 박태휘 2만원

●성금 계좌 (예금주 대한매일신보사)

-농협 056-01-053241

-우리은행 008-202889-13-101

-국민은행 813-01-0170-002

●송금 후 입금표와 기탁내용을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곳 대한매일신보사 문화사업부 및 지사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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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000-9753·4, 팩스 02-2000-9759)
200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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