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을 도웁시다<28일 현재 본사 접수분>

수재민을 도웁시다<28일 현재 본사 접수분>

입력 2003-09-29 00:00
수정 2003-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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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김우중 구청장 외 본동, 흑석동 주민일동 2069만9230원

●㈜뉴서울호텔 임종빈 회장, 이화일 사장 외 임직원일동 568만5000원

●한국도선사협회 회장 이경화 외 회원일동 508만9830원

●성광원 법제처장 외 직원일동 256만5000원

●국방홍보원 김준범 원장 외 직원일동 132만100원

●서울 마포구 성산제2동 통장협의회 이수웅 회장, 정구선 총무 외 회원일동 50만원

●충청향우회 구로지회 이찬구 회장 외 일동 31만원

●이용훈 31만원

●연화경로당 20만원

●조유전 20만원

●김태주 10만원

●성형모 10만원

●일산 성저초등학교 6학년 이채영 3만원

●서울 개원초등학교 6학년 1반 박태휘 2만원

●성금 계좌 (예금주 대한매일신보사)

-농협 056-01-05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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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성동구 학교 육성 및 재배치 현황’ 정기보고 받아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지난 24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성동구 내 학교 소규모화에 따른 대책과 중·고교 이전·재배치 등을 골자로 한 ‘성동구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에 대한 정기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의원은 성동구 관내 학교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년간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과 수십 차례 간담회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민감한 학교 이전 문제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주민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징검다리 역할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정기 보고회는 그간 추진해 온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단계별 학교 재배치 계획과 주요 연구용역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성동구의 교육 여건을 실질적으로 전석 상향할 수 있도록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 조정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육성과 재배치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민과 학부모, 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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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000-9753·4, 팩스 02-2000-9759)
200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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