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을 도웁시다<28일 현재 본사 접수분>

수재민을 도웁시다<28일 현재 본사 접수분>

입력 2003-09-29 00:00
수정 2003-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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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김우중 구청장 외 본동, 흑석동 주민일동 2069만9230원

●㈜뉴서울호텔 임종빈 회장, 이화일 사장 외 임직원일동 568만5000원

●한국도선사협회 회장 이경화 외 회원일동 508만9830원

●성광원 법제처장 외 직원일동 256만5000원

●국방홍보원 김준범 원장 외 직원일동 132만100원

●서울 마포구 성산제2동 통장협의회 이수웅 회장, 정구선 총무 외 회원일동 50만원

●충청향우회 구로지회 이찬구 회장 외 일동 31만원

●이용훈 31만원

●연화경로당 20만원

●조유전 20만원

●김태주 10만원

●성형모 10만원

●일산 성저초등학교 6학년 이채영 3만원

●서울 개원초등학교 6학년 1반 박태휘 2만원

●성금 계좌 (예금주 대한매일신보사)

-농협 056-01-053241

-우리은행 008-202889-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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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곳 대한매일신보사 문화사업부 및 지사

최형규 서울시의원, 로스쿨 실무수습생에 지방자치 현장 소개

서울시의회 최형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서울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년 하계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과정에 참여한 로스쿨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법조인 출신 시의원과의 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실무수습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80시간 일정으로 운영되며, 서울 소재 법학전문대학원 7개교에서 선발된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수습생들은 자치법규 입안 지원과 조례안 검토, 법률자문 실습 등 의회 법제 실무를 경험하고 있으며, 최 의원의 특강은 법조인 출신 현직 시의원의 경험을 직접 듣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최 의원은 “국회에 대해서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지방의회와 광역의회가 어떤 구조로 운영되는지는 상대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며 기초자치단체인 구청과 구의회, 그 위에 광역의회가 놓인 지방자치 체계와 시의원의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수습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방자치와 관련된 법령과 실무에 꼭 필요한 판례도 간략히 짚었다. 나아가 선배로서 수습생들에게 법조인의 진로가 무궁무진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최 의원은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후 겸손한 자세로 어떤 일이든 열정과 진심으로 대한다면 다양한 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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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2000-9753·4, 팩스 02-2000-9759)
200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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