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차 유엔총회 참석 일정을 마치고 28일 귀국한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29,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릴 한·미·일 3개국 정책협의회에서 제1차 6자회담 때보다 더 진전된 미국의 대북 제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지난 1차회담 때 대북 제안을 만들었으나 보수파의 반대로 발표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지난 1차회담 때 대북 제안을 만들었으나 보수파의 반대로 발표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200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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