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김태선 옹이 26일 새벽 대전보훈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80세.
김 옹은 충남 괴산 출신으로 1944년 일제의 식량공출과 강제노동 동원 등에 통분,일본 경찰과 공출관련자 암살,병력수송열차 전복 등 독립운동을 벌이다 붙잡혀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을 맞아 출옥했다.
김 옹은 독립운동 공로로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인해(76)씨와 장남 세진씨 등 4남1녀가 있다.
발인은 29일 9시30분,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이다.연락처는 (042)933-4444.
김 옹은 충남 괴산 출신으로 1944년 일제의 식량공출과 강제노동 동원 등에 통분,일본 경찰과 공출관련자 암살,병력수송열차 전복 등 독립운동을 벌이다 붙잡혀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을 맞아 출옥했다.
김 옹은 독립운동 공로로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인해(76)씨와 장남 세진씨 등 4남1녀가 있다.
발인은 29일 9시30분,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이다.연락처는 (042)933-4444.
2003-09-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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