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25일 “민주당 박상천 대표 및 통합신당 김근태 원내대표,자민련 김종필 총재와 조만간 회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방미 결과도 설명할 겸 국회 차원에서 각당 대표와 만나 이런저런 정치현안에 대해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고 싶다.”며 “해외순방 중인 박관용 국회의장이 귀국하는대로 구체적 일정을 잡겠다.”고 말했다.
200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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