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달 14일부터 한국 등 전세계 34개국에서 온라인 채팅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MS측은 스팸 메일을 차단하고 부적절한 온라인 대화로부터 사용자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
MS측은 스팸 메일을 차단하고 부적절한 온라인 대화로부터 사용자와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
2003-09-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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