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사상 처음으로 ‘18세 이하 입회 금지’조항 면제를 받은 송아리(17)가 LPGA투어에 프로 선수로 데뷔전을 갖는다.송아리는 새달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링컨힐스클럽(파72·6388야드)에서 열리는 롱스드럭스챌린지(총상금 100만달러)에 스폰서 초청을 받아 프로선수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LPGA 투어 대회에 나선다.
2003-09-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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