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서비스인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전용 수신기를 세계 처음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DMB는 정부가 선정한 ‘차세대 10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국내외 관련 업체들이 장비·솔루션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분야다.삼성전자측은 이번 제품 개발로 국내 지상파 DMB 서비스가 세계 최초로 조기 상용화될 가능성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2003-09-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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