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23일 생산공정에서 환경오염을 감축하는 기술을 다루는 청정생산 기술인력을 오는 2006년까지 매년 2000명씩 양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현재 확보돼 있는 390억원의 청정생산기술개발사업 예산을 늘리고,전문 국가기술자격증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또 국가청정지원센터는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중 한자리 숫자의 박사급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2003-09-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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