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프로로 전향한 송아리(17)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자격을 받았다.KLPGA는 지난해 세계아마추어선수권에서 우승한 송아리에게 협회 정회원 선발전 면제자 조항을 적용,정회원 자격을 주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전년도 세계아마추어선수권과 아시안게임 우승자,협회 공식대회 종합우승자는 선발전 없이 정회원 자격을 받을 수 있다.
2003-09-23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