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21일 끝난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라세티 해치백으로 유럽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던졌다.
자동차 뒷창문과 트렁크 문이 일체화돼 위로 함께 열리는 해치백은 공간활용성이 뛰어나 가족이 함께 자주 여행을 다니는 유럽인에게 잘 팔릴 수 있는 모델이다.
IMF 외환 위기 이전까지 유럽에서 100만여대를 팔아 인기를 누렸던 대우차로선 GM대우로 이름을 바꾼 뒤 제2의 도전장인 셈이다.
라세티 해치백은 모터쇼에서 주목받는 신차 중의 하나였지만 막상 ‘쇼의 꽃’인 도우미들은 소박했다.GM대우 직원들조차 경쟁사인 현대차보다 미모가 떨어진다며 이래서야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겠느냐며 불평을 했다.
앨런 베이티 GM대우 부사장은 “GM대우차는 근로자나 처음 차를 사는 사람,갓 시작한 커플들을 위한 차”라고 설명했다.GM대우의 유럽 판매 목표는 올해 15만대,내년에는 20만대이다.
자동차 뒷창문과 트렁크 문이 일체화돼 위로 함께 열리는 해치백은 공간활용성이 뛰어나 가족이 함께 자주 여행을 다니는 유럽인에게 잘 팔릴 수 있는 모델이다.
IMF 외환 위기 이전까지 유럽에서 100만여대를 팔아 인기를 누렸던 대우차로선 GM대우로 이름을 바꾼 뒤 제2의 도전장인 셈이다.
라세티 해치백은 모터쇼에서 주목받는 신차 중의 하나였지만 막상 ‘쇼의 꽃’인 도우미들은 소박했다.GM대우 직원들조차 경쟁사인 현대차보다 미모가 떨어진다며 이래서야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겠느냐며 불평을 했다.
앨런 베이티 GM대우 부사장은 “GM대우차는 근로자나 처음 차를 사는 사람,갓 시작한 커플들을 위한 차”라고 설명했다.GM대우의 유럽 판매 목표는 올해 15만대,내년에는 20만대이다.
2003-09-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