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는 매각이 보류됐던 일산신도시 상업 업무용지 3필지를 입찰 매각한다.중심업무용지 2필지는 장항동 롯데백화점 근처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있으며 5∼10층,5∼15층 건축이 가능하다.권장 용도는 중심업무이나 일부 상업시설 등도 신축할 수 있다.예정가는 44억∼139억원.일반상업용지 1필지는 대화역 출입구에 가깝다.평당 예정가는 1180만원.(031)902-2011.
2003-09-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