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경(창원경륜공단)이 사격 스키트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손혜경은 14일 키프로스 니코시아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클레이선수권대회 여자 스키트 개인전에서 합계 93점을 쏴 웨이닝(중국·95점)등에 이어 5위에 올라 내년 아테네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편 한국은 여자 스키트 단체전에서 197점으로 미국(207점) 등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한편 한국은 여자 스키트 단체전에서 197점으로 미국(207점) 등에 이어 5위에 올랐다.
2003-09-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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