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1일 실시된 제 14회 감정평가사 2차시험에 응시대상자 1971명 가운데 75.1%인 1481명이 시험을 치렀다고 7일 밝혔다.
학원 관계자는 “난이도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이론보다는 실무 분야가 당락의 변수가 될 것”이라면서 “최종합격자는 100∼150명 사이에서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응시자 대비 최종경쟁률은 최소 10대1에서 최대 15대1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20일 건교부 홈페이지(www.moct.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세훈기자
학원 관계자는 “난이도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이론보다는 실무 분야가 당락의 변수가 될 것”이라면서 “최종합격자는 100∼150명 사이에서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응시자 대비 최종경쟁률은 최소 10대1에서 최대 15대1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20일 건교부 홈페이지(www.moct.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세훈기자
2003-09-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