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사 예솔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서울 남대문 메사팝콘홀에서 열리는 영국 블루스 여가수 다나 길레스피의 1000만원짜리 공연 티켓을 LG전자 DS사업부에 팔기로 했다.LG전자는 슈퍼멀티 DVD 라이터 출시기념 고객 초청행사를 열기 위해 공연석 700석을 마음대로 쓸 수 있도록 한 이 티켓의 구매를 희망했다.LG전자 관계자는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고객들에게 배포하고 불우이웃도 초청하겠다.”고 말했다.
2003-09-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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