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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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9-02 00:00
수정 2003-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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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삼성)과 심정수(현대)의 아시아 최다홈런(55개) 신기록을 겨냥한 이벤트가 풍성하다.프로야구 삼성은 이승엽이 아시아 기록을 세우면 해당 구장 입장 관중 56명에게 디지털TV 1대,드럼세탁기 5대,완전평면TV 50대를 증정한다.이승엽에게는 순금 56냥쭝 황금배트(3400만원 상당)를 준다고.또 56호 홈런공을 주운 관중에게는 핸드폰을 증정하고 대구경기 종신 명예회원으로 위촉한다.현대는 심정수가 기록을 달성하면 수원 홈관중 31명에게 클릭승용차 1대와 심정수 유니폼을 넣은 대형액자 10개 등을 나눠줄 계획.

2003-09-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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