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일 지하철 1·4호선 창동역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행사를 갖는다.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이어지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가의 건강상담도 받을 수 있다.고혈압·당뇨 등에 대한 대처방법을 담은 홍보책자도 나눠준다.(02)901-5425.
2003-09-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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