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MBC 스페셜 ‘청계천 복원의 의미’

클로즈업/ MBC 스페셜 ‘청계천 복원의 의미’

입력 2003-08-30 00:00
수정 2003-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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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의 의미와 나아갈 방향을 진단해보는 MBC 스페셜 ‘청계천’이 2부 ‘이런 청계천을 보고 싶다’를 오후 11시30분 내보낸다.지난주 1부 ‘나는 청계천 사람이다’는 복원에 가려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뤄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가장 큰 현안의 하나인 ‘물을 어떻게 흐르게 할 것인가.’를 놓고 서울시와 시민단체 사이의 이견이 무엇인지 들어보고,광교와 수표교 등 역사의 복원을 둘러싸고 왜 의견대립이 있는지도 알아본다.

서울 도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청계천의 변화는 강북 지역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꿔 놓는 작업이다.도심 한복판이라는 점에서 완전한 자연생태 하천으로의 복원은 현실성이 없다는 주장도 있다.

과연 그 해답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와 함께 당국의 철저한 수질 관리와 시민,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명소가 된 일본 오사카의 도톤보리 등 해외 사례를 취재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이순녀기자 coral@
2003-08-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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