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00분토론’민단·조총련 초청

MBC ‘100분토론’민단·조총련 초청

입력 2003-08-29 00:00
수정 2003-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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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00분 토론’이 새달 4일 추석특집으로 재일 민단과 조총련 인사를 동시에 초청한다.

일본 오사카 코리아타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두 개의 조국,하나됨을 위하여’에는 정몽주 민단 중앙본부 사무총장과 조총련계인 김명철 조미평화센터 소장을 비롯하여 시게무라 도시미쓰 다쿠쇼쿠(拓殖)대학 국제개발학부 교수 등 일본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출연한다.

또 재일동포 30여명은 방청객으로 참여한다.

제작진은 “민단과 조총련,재일동포 1∼4세대가 민족 공동체가 하나되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면서 “한·일 양국의 바람직한 미래도 탐색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3-08-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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