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7일 정몽구 회장이 장외시장에서 미쓰비시 상사의 현대차 지분 70만주(보통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이번에 정 회장이 사들인 지분은 보통주 기준 현대차 총 주식(2억 1908만 8702주)의 0.32%이다.이에 따라 정 회장의 현대차 지분은 4.08%(894만 3859주)에서 4.40%(964만 3859주)로 늘어났다.매입금액은 총 204억 4140만원(주당 2만 9202원)이다.당초 미쓰비시 상사는 현대차 지분의 약 2.84%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다임러크라이슬러(10.46%) 등 현대차의 외국인 지분은 전체주식의 45%를 넘는 수준이다.
2003-08-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